서울--(뉴스와이어)--오늘 기자회견은 국정운영에 대한 국민의 궁금증을 비교적 소상하게 풀어주신 기자회견으로 평가한다. 열린우리당은 참여정부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국정운영을 뒷받침 해 나가겠다.

정치적 사안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열린우리당은 2월 14일 전당대회를 통해 질서 있게 대통합을 결의하고, 열린우리당의 진로는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한 행보를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 질의 응답

- 대통령의 탈당 관련한 발언에 대해

= 대통령께서 그 문제를 말씀한 진위는 열린우리당을 탈당하시는 분들 때문에 걱정이 되셔서 자신이 걸림돌이 된다면, 그 분들이 오히려 열린우리당에 소중하니까 대통령 본인이 떠날 수 있다, 그러니 탈당을 자제해 달라고 하는 부탁의 말씀을 하신 과정에서 나오신 것으로 이해한다. 따라서 이 문제는 열린우리당이 공식적으로든 비공식적으로든 거론하거나 논의해 본적이 없기 때문에 지금 단계에서 말씀드리기 어렵다.

그만큼 질서 있게 단합해서 새로운 진로를 찾아나가는 것이 한국정치를 위해서나, 열린우리당을 위해서 바람직하다고 하는 대통령의 판단을 말씀하신 것으로 받아들인다.

2007년 1월 25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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