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동양그룹(회장 현재현)의 노영인 부회장은 지난 26일 강원도청을 방문하여 국가적 대사이자 국민적 염원인 ‘2014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공식후원금 3억원의 증서를 2007.1.26(금)09:30 강원도청 통상 상담실에서 김진선 강원도지사에게 전달했다.

노영인 부회장은 “금년 7월에 과테말라에서 열리는 IOC총회에서 평창이 동계올림픽 개최도시로 선정되길 기원하는 마음에 후원금을 기탁했다”고 밝히며, “국가적 과제이자 국익사업인 ‘2014년 평창동계올림픽이 평창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동양그룹은 1957년 삼척의 동양시멘트 공장이 모태가 되어 제조, 금융, 레저, IT를 망라한 그룹으로 발전하였다. 이런 이유로 강원도의 동계올림픽 유치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동양시멘트, 동양종합금융증권, 동양생명 등 주요 계열사가 이번 후원에 참여하게 되었다.

웹사이트: http://www.pyeongchang2014.org

연락처

2014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홍보부 033-249-3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