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국립수산과학원은 1월 26일 14 : 00부터 수과원에서 소속 7개 특성화 및 전문연구센터와 시·도 소속의 8개 수산자원연구소, 학계 및 업계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수산종묘생산 기술개발과 수산자원조성에 대한 상호 협력과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위하여 국·도립수산종묘운영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지난해 수산종묘생산 기술개발실적, 종묘분양 및 방류실적에 대한 평가와 금년도 사업 계획에 대해 보다 내실 있게 꾸려 나갈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또한 금후 운영협의회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 한다.

한편 협의회를 통하여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종묘생산기술개발과 수산자원조성에 대한 국가와 지자체 연구기관 간에 있어서 보다 명확한 역할 분담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며, 또한 국가와 지자체간 기술 정보자료 교류 등 기술협력 체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수산과학원 개요
국립수산과학원은 우리나라 해양수산분야를 연구하는 유일한 국립연구기관으로 해외 및 연근해 어장 개척, 해양환경조사, 어구어법 개발, 자원조성 및 관리, 양식기술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nifs.go.kr/main.do

연락처

양식연구본부 양식관리팀 팀장 박민우 연구관 손맹현 051-720-2410,2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