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37분 동안 쉬지 않고 계속되는 숨막히는 추격 액션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멜 깁슨 감독의 서사 액션 대작 <아포칼립토>(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가 아카데미 3개 부문 노미네이트로 2007년 포문을 여는 또 하나의 웰메이드 영화로 떠오르고 있다.

아카데미가 인정한 웰메이드 영화, 멜 깁슨 감독의 <아포칼립토>!

<아포칼립토>는 <브레이브 하트>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한 멜 깁슨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제작단계부터 큰 화제가 되었다. 그가 이번에는 과연 어떤 소재로 모두를 놀라게 할 것인가에 대해 다들 주목했고 그는 이런 기대를 저 버리지 않은 채 고대 마야 시대라는 거대한 무대를 스크린으로 옮겨 왔다. 그런데 정작 영화가 공개된 후에는 신인배우 등용과 마야어 100% 촬영 등 그의 과감한 도전보다 탄탄한 영화적 완성도가 더욱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아포칼립토>는 지난 64회 골든글로브 최우수외국어영화상에 노미네이트된 데 이어 오는 2월 열릴 79회 아카데미 음향, 분장, 음향편집 등 3개 부분에 노미네이트되었다. 관객들은 ‘멜 깁슨 감독이 또 한번 기념비적인 웰메이드 영화 한 편을 세상에 선물했다’며 감탄해 마지 않았다.

영화사상 최고의 추격 액션, <아포칼립토>를 극장에서 꼭 봐야만 하는 이유!

국내 개봉에 앞선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각종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앞다투어 추천의 글을 올리고 있다. 국내 최대 포탈 사이트인 네이버와 다음의 <아포칼립토> 이벤트 페이지에는 벌써부터 195만개 이상의 리뷰가 올라왔고, 눈에 보이는 화면의 화려함 뿐만 아니라 그 뒤에 숨은 메시지와 제작진의 연출력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또한 실제로 마야 문명의 한 복판에서 영화 속 주인공들과 함께 호흡하고 있는 듯한 생생한 감동을 제대로 경험하기 위해 극장의 대형 화면과 웅장한 음향시설을 통해 <아포칼립토>를 관람할 것을 권하고 있다.

멜 깁슨이 아니었다면 탄생할 수 없었을 놀라운 시도인 서사 액션 대작 <아포칼립토>는 2007년 2월 1일 국내 개봉하며 우리 시대 웰메이드 영화의 계보를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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