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관세청(청장 성윤갑)은 1.26(금) 12:00 서울, 리츠칼튼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주한 외국대사, 상무관 및 국내외인사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회 국제관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WCO 및 각 국 관세청은 WCO의 창립일(1.26)을 기념하기 위하여, 매년 1월 26일을 「국제관세의 날」로 정하여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관세행정의 국제적 협력증진을 도모한다.

※ WCO(World Customs Organization, 세계관세기구) : 전 세계 관세행정을 주도하는 국제기구로, ‘07.1월 현재 170개국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음

금년「국제관세의 날」기념행사에서는 ‘지재권 보호’를 주제로 가짜상품 전시회 개최, 지재권 보호 동영상 시연 등을 실시하고, 지재권 보호에 공이 큰 세관직원들에게 WCO가 주는 공로상을 수여함으로써 지재권 보호에 대한 참가자의 인식을 고양시킨다.

한편, 성윤갑 관세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2006 WCO 지재권 보호 최우수국 트로피 수상 등 2006년 관세행정의 주요 성과 및 향후 계획을 밝히며, 앞으로도 세계 각국 관세청과 무역원활화와 교역안전을 위하여 더욱 협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연락처

관세청 교역협력과 민희 사무관 (042)481-7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