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상영일은 오는 31일, 2월 3일, 2월 10일 3일간으로 오후 7시부터 1회씩 상영되며,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가족문화센터 A동 대강당에 선착순 입장하면 된다.
상영되는 영화를 보면 오는 31일에는 이혼과 재혼, 그리고 자식에 대한 모성애를 그린 휴먼 드라마 스텝맘(원제 : Stepmom)이 상영된다.
또 2월 3일에는 온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원제 : ハウルの動く城 Howl's Moving Castle), 2월 10일에는 지능장애를 극복한 아버지의 끝없는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영화 아이 엠 샘(원제 : I Am Sam)을 볼 수 있다.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용고객이 호응할 수 있고 가족문화센터 특성에 맞는 가족친화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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