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포터’ 실사와 애니메이션의 환상적인 만남
<미스 포터>에서 만나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토끼!
전세계 1억명이 열광한 장난꾸러기 ‘피터 래빗’
‘피터 래빗’은 벅스바니와 마시마로에 앞선 토끼 캐릭터의 원조로 장난꾸러기의 전형을 보여주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토끼이다. 영화 <미스 포터>의 주인공 베아트릭스 포터는 실제 유모의 아픈 딸을 위해 그녀가 키우던 토끼를 모델로 삼아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또한 피터 래빗 이야기’에 등장하는 다양한 동물들은 사람처럼 묘사되어 있는 것이 특징. 피터 래빗 이외에도 모성애가 강한 오리인 ‘제미마 퍼들덕’, 마음씨 좋은 고슴도치인 ‘티기 윙클부인’, 천진난만하고 재주 넘치는 다람쥐 ‘넛킨’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전세계 어린이들을 포함한 독자들의 친구가 되어왔다.
월트 디즈니의 영화화 제안 거절한 베아트릭스 포터!
‘피터 래빗’의 탄생배경과 숨겨진 로맨스가 밝혀진다!
1936년에 월트 디즈니의 ‘피터 래빗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자는 제안을 거절했던 베아트릭스 포터는 ‘피터 래빗’의 탄생지를 보존시키는데 열정을 다했다. 피터 래빗 이야기의 탄생배경이 된 500만 평에 이르는 땅과 농장, 저택을 기부하며 자연 그대로 잘 보존해 달라는 단 한가지 유언을 남겼던 것. 때문에 현재까지도 피터 래빗이 탄생한 ‘레이크 디스트릭’은 영국의 보호를 받으며 보존되고 있다. 애틋한 로맨스의 감동과 함께 귀여운 피터 래빗 캐릭터를 함께 만날 수 있는 <미스 포터>는 1월 25일 개봉해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사랑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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