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에서도 기자단의 이례적인 찬사와 네티즌들의 열띤 호응으로 남다른 주목을 받고 있는 멜 깁슨 감독의 서사 액션 대작 <아포칼립토>(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가 영화 속 죽음도 두렵지 않았던 ‘표범 발’과 ‘일곱’의 특별한 사랑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137분이라는 러닝 타임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박진감 넘치는 추격 액션과 웅장한 스케일 속에 여심을 자극할 특별한 로맨스가 숨어 있었던 것이다.

‘표범 발’, 그가 전세계를 경악케 한 추격 액션을 벌였던 이유!

국내외 유력지들과 네티즌들이 <아포칼립토>의 강력한 장점으로 꼽는 ‘표범 발’이 펼치는 긴장감 넘치는 추격 액션을 펼쳤던 배경에는 사랑하는 아내 ‘일곱’이 있었다. 임신한 채로 우물에 숨겨 둔 채로 끌려 가게 된 ‘표범 발’은 사랑하는 아내를 구하기 위해 모든 죽을 고비를 넘기고 혼자의 몸으로 최후의 결전을 펼치게 된 것이다. ‘표범 발’의 아내 ‘일곱’은 여리고 아름다운 여인이지만 영화 속에서 강인한 모성애를 발휘한다. 임신한 몸으로 며칠 밤낮을 숲 속 맹수들의 공격, 굶주림에 시달리면서도 굳건하게 어린 아들을 지켜낸다. 그녀의 강인한 모성애는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 속에서도 어린 아들을 업은 채 아이를 출산하는 장면에서 그 하이라이트를 장식한다.

그들의 특별한 사랑, 여심(女心)을 흔들다!

초반 부족 마을을 홀캐인 전사가 습격하기 전, 평화롭던 시절에 ‘표범 발’이 사냥을 다녀온 후 그의 아내 ‘일곱’과 나누는 로맨스는 시사회를 통해 먼저 영화를 만나 본 여성 관객들에게 가장 인상 깊은 장면으로 선정되고 있다. 그런 ‘표범 발’과 ‘일곱’의 소중한 사랑이 그가 그렇게까지 처절한 최후의 결전을 감행한 명백한 이유였던 것이다. 이런 점들이 <아포칼립토>가 개봉도 되기 전에 미리 공개되면서 수많은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있다.

죽음도 두렵지 않았던 특별한 로맨스로 여심까지 자극할 멜 깁슨 감독의 <아포칼립토>는 2007년 2월 1일 국내 극장가에 그 모습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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