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와이어)--한국석유품질관리원(이사장 김기호) 전북지사는 1월 25일 군산단지 혁신클러스터추진단(단장 송기재)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기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보교류 등의 상호협력을 증진하기로 하고 공동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체결은 기술혁신 기업 발굴과 지원을 위한 한국품질관리원 전북지사와 산업단지 혁신지원체제 구축을 위한 군산단지 혁신클러스터 추진단의 노력에 의해 이루어졌다.

양 기관은 군산단지 혁신클러스터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중소기업 지원의 시너지 효과 극대화와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동 협조해 나가기로 합의하였다.

협약체결의 주요 내용으로는
- 상호협력 네트워크를 통하여 기업의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공동
연구 및 기술지도
- 교육 및 연구인력, 기술정보의 교류와 시설물의 공동활용
- 군산단지 혁신클러스터 사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 등이다

이날 한국석유품질관리원 김영규 전북지사장은 “차세대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기술발전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중소기업의 육성 발전을 위해 기업과 정부부처 및 유관기관간의 협력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 고 약속하였다.

이에, 군산클러스터추진단 남재희 부단장은 “한국석유품질관리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군산산업단지내 기술혁신 기업의 발굴과 지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며 특히, “지역발전 및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하여는 혁신지원기관간 협력네트워크 구축이 중요하며 아울러 혁신주체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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