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양인재개발원이 잡코리아와 손잡고 ‘2006 동계 한양 JOB School’을 진행, 성황리에 마쳤다고 한양대 측은 밝혔다.

‘2006 동계 한양 JOB School’는 한양대 출신의 실무형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젝트 일환으로, △대외적 환경변화에 능동적인 한양인 △실무능력을 갖춘 준비된 한양인 △조직문화 리더로써의 한양인 육성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양대가 최초로 진행하는 취업강좌와 취업캠프의 복합된 집중 취업프로그램으로 기업실무자와 인사담당자가 함께하는, 이론이 아닌 실전 중심의 프로그램이다.

1월 15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2006 동계 한양 JOB School’는 BAT Korea, 파스퇴르 유업, 한국 Microsoft, 보그워너 모스텍, 벤큐코리아, 대우증권 등 국내외 유수기업들이 대거 참여, 기업의 취업 트렌드 변화를 포함 다양한 취업정보를 제공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 프로그램은 종전의 타 프로그램과 차별화를 추구, 참가자 모집도 기존과 다르게 진행됐다. 모집은 기업형태와(일반기업, 외국계기업, IT기업, 유통서비스기업, 금융권) 직무별(경영기획, 마케팅, 인사, 영업관리, 기술개발)로 참가자를 모집하는 방식으로 참가자들이 초기 신청단계에서 기업형태와 직무군 중 각각 한 곳을 선택지원 후 참여하는 순이다.

이후 ‘취업기초소양교육→취업캠프→직무능력향상교육→취업동아리교육’의 4단계 프로젝트와 프로그램을 통해 최종적으로 직무와 기업군에 맞춰 자율적으로 동아리를 결성할 수 있도록 지원됐다. 최종 동아리는 △금융-재무 △영업 △R&D △마케팅 △삼성(인문계) △삼성(이공계)로 배출되었으며, 기업탐방이나 세미나, 컨설팅 등 ekdd한 취업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자들 전원에게는 한양 JOB School 1기 수료증이 제공되었으며, 4차에 걸친 프로젝트 결과가 우수한 4개의 취업동아리에게는 시상품이 제공됐다.

기업의 실무자와 인사담당자와 함께하는 실전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목표로 하는 직무에 대한 참가자의 적성 분석과 실무를 하기 위한 직무능력에 대한 정보 습득 등 이번 프로그램은 차세대 리더로서 갖춰야 할 기본 자질은 물론 기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가치관을 갖춘 한양인 양성을 도모하는데 기여했다는 평이다.

한양대에서 심혈을 기울려 준비한 이번 프로그램에 대해 한 참가자는 “취업정보와 함께 나에 대한 집중적 분석이 이루어짐으로써 취업전략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할 수 있었다“며 “특히 동일한 기업군에 취업을 목표로 하는 동아리 활동을 통해 구성원 간의 정보교류 및 인적네트워크를 형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양인재개발원 최기원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협업에 있는 기업의 실무자들이 강의는 물론 참가자들의 멘토 역할을 동시에 수행함으로써 직무능력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준비사항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러한 차별화 전략으로 참가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며 “매년 동계, 하계에 걸쳐 ‘한양 JOB School’을 운영함으로써 지속적이고 전통있는 취업행사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잡코리아 개요
잡코리아는 세계 최대 온라인 리쿠리트 사이트인 몬스트닷컴과 함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서 기업에게는 글로벌 인재 확보의 기회를, 구직자들에게는 글로벌 기업으로의 취업과 세계 시장 진출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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