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유치기업들의 공장설립 준비과정에서 사무실이 없어 애로가 많다는 의견을 수렴하여 “애로를 타개하기 위한 2007년도 역점 사업으로 추진한다.
전주시의 “기업모시기 감동전략”으로 '06년 80개 기업을 유치하고, '07년에는 60개 기업을 유치 목표로 삼고 있어 유치기업에 대한
지원 관리 시스템이 필요함에 따라 준비부터 성장기반이 정착될 때까지 전국 최고의 기업지원 시책을 펼칠 방침이다.
한편, 지난 '07. 1. 8일부터 1. 12까지 기업체 신년하례 및 기업 애로를 청취하고 해결하기 위해 1인2사 멘토링 80개 기업, 유치 기업 37개 기업, 창업한지 2년이하의 벤처기업, Buy전주 우수상품 24개 기업에 대하여 경제국장을 포함한 경제국 직원 53명이 일제 출장하여 30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중 유치기업 협동화 4단지 프리엠스(구 대한목재)외 3개 기업의 주변 도로 포장, 상· 하수도 정비 사업 등 애로 해결을 검토 중이다.
앞으로 유치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시스템을 운영하여 전주로 이전하는 기업에 대하여 전국최고의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기업진흥과 박석근 063-281-26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