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업체에게 마케팅부터 대금결제에 이르는 모든 무역업무에 대해 전자무역 플랫폼을 중심으로 단일창구(Single Window)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
지난 1.22일부터 인터넷 홈페이지(www.utradehub.or.kr)를 open한데 이어, 무역업체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시범업체 7곳을 선정하여 1.29일부터 시범서비스를 실시할 예정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홈페이지는 무역업체에게 업무진행현황을 보여주는 My Trade 기능을 중심으로 수출업무, 수입업무, 국내구매, 국내공급, 전자무역 문서보관소 기능이 갖추어져 있음
이외에 무역업체에게 환변동에 따른 위험헷지 방법을 제시해 주는 환포지션 기능과 무역업체의 자금흐름을 예측하게 해주는 자금예측 기능을 갖추고 있음
무역업체를 위한 전자무역 단일창구를 구축하여 사용자의 업무처리 절차를 간소화하고, 무역업무 효율성을 높여 무역거래 규모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마련
무역업무 절차별 서비스를 구축하여 전자무역 포탈에서 모든 무역업무 처리흐름별로 업무를 모두 처리할 수 있도록 하여 무역업체에게 단일화된 workplace를 제공
전자무역 문서보관소를 통한 전자무역 문서의 무역유관기관간 상호 연계를 통해 종이문서의 제출을 방지할 수 있음
그 동안 전자무역 서비스를 제공해오던 (주)한국무역정보통신은 새로운 전자무역 플랫품을 운영하게 될 전자무역 기반사업자로 거듭나게 됨
현재 (주)한국무역정보통신의 전자무역 서비스를 이용(통관부문 제외)하는 무역업체들은 약 15,900여개(ID기준)에 이르고 있으며, 이 중 인터넷을 이용하는 업체가 약 6,200여개이고, Winmate 등의 솔루션을 이용하는 업체가 9,700여개임
앞으로 수년 간은 기존 (주)한국무역정보통신의 전자무역 서비스와 새로운 전자무역 서비스(uTradeHub) 두 개의 전자무역 서비스가 병행하여 이루어 질 것이나, 점차 새로운 전자무역 서비스(uTradeHub)로 통합하여 발전시켜 나갈 계획
한편, 월 4건 이상의 무역업무를 수행하는 업체는 전자무역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 높은 비용절감효과를 거둘 수 있으므로, 보다 많은 무역업체들이 전자무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방안 강구
올해에는 전자무역 3차년도 사업을 통하여 전자무역 플랫폼 구축이 마무리 되는 단계로 마케팅 종합정보시스템 및 전자 선하증권(e-B/L) 등의 새로운 시스템을 추가 구축하게 됨
이에 따라, 3차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3월중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
이러한 전자무역 플랫폼 구축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전자무역 서비스의 경제적 효과인 연간 2조 5천억원 이외에 추가로 1조 8천억원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웹사이트: http://www.mk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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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정책팀 정순남 팀장, 민문기 사무관 02-2110-5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