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여권접수를 희망하는 민원인이 인터넷을 통해 가장 편리한 접수기관을 검색 선택하여 접수시간을 예약할 수 있는 인터넷 예약 시스템을 구축하여 오는 2월 1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 (예약에 따른 여권 접수는 2월 15일부터 시행하며, 예약기간은 최대 1개월이다. 또한 현재와 같이 방문접수도 계속 받을 예정이다.)

인터넷 예약시스템은 http://passport.mofat.go.kr로 접속하며, 외교통상부와 각 여권발급 대행기관(구청) 홈페이지의 여권안내 섹션을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다. 이번 개설되는 서비스는 서울지역에 우선 3개월간 시범 실시된 후, 전국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여권접수 예약시스템은 접수시간 예약 이외에 여권접수에 필요한 구비서류, 접수기관의 위치와 교통편, 여권접수후 교부시기를 알려주는 SMS 서비스 등 부가정보도 제공하게 된다.

금번 예약시스템 개통으로 민원인들은 예약을 통해 대행기관을 방문하여 기다리지 않고 여권을 접수할 수 있으며, 외교통상부로서도 예약상황을 모니터링함으로써 사전에 여권접수 적체 가능성을 인지하여 효과적으로 대처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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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 여권과 02-2100-7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