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창원시는 읍ㆍ면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내달 1일 오전 6시부터 대산면 신전마을과 창원역을 오가는 신규 마을버스노선을 신설한다.

이날부터 (주)창원마을버스에서 1일 1대를 6회에 걸쳐 운행하는데, 운행노선은 대산면 신전마을→남모산→대산고교→장등→상포→주남저수지→동읍 덕산→창원역 구간이다.

마을버스노선 신설로 대산중ㆍ고교생들과 대산면 상포, 남포, 수성, 신성, 당리, 일동, 유목, 평리, 상리, 신전 등 10여개 마을 주민 3,500여명이 혜택을 받게 된다.

이와 함께 시는 지난 22일부터 시내버스 32번(2대)의 종점을 대산면 송정에서 갈전마을까지 1.9km 연장해 평리마을과 갈전마을 주민 800여명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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