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어린이교통랜드 교육참가 예약은 3개월 단위로 신청하며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ctl.or.kr, http://어린이교통랜드.kr)에 접속하여 신청하면 된다.
대구시는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체험교육장인「대구어린이 교통랜드」를 교통연수원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2006. 5. 17개장한 후 2006년말까지 만5~9세까지의 대구지역 어린이 22,743명(231회)이 체험교육에 참가하여 좋은 반응을 보였다.
특히 대구지역의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가 수업이 있는 기간에는 예약이 밀려 대구인근의 경산, 칠곡, 청도, 구미 등지의 교육 참가신청을 받아줄 수 없는 형편이다.
교육을 하지 않는 토,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개별적인 관람인원이 32,154명(방명록에 기록한 인원, 실제로는 이보다 훨씬 많음)으로 하루평균 300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어린이 교통랜드를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있는 이유는 교육현장에서 직접 기기를 작동 해보고 퀴즈를 풀고 교통안전교사들이 눈높이 설명을 하기 때문이다.
교통랜드에서 인솔교사 14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교육환경과 내용에 만족하고 2007년에도 교육에 참가하고 싶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교통연수원에서는 도로교통 안전관리공단 대구지부의 어머니 명예교사(자원봉사자) 20명을 지원받아 현장에 투입하여 이들의 노하우를 활용함으로써 예산도 절약하는 효과를 얻고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교통정책과 과장 정순식 053-803-47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