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넥슨(대표 서원일)의 인기 온라인 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 비엔비>가 2005년 1월 한국과 중국의 게임 유저를 한 자리에 모으는 한-중 대전을 진행한다.

<비엔비>는 내년 1월 말로 예정된 한-중 대전에 앞서, 지난 12월 20일부터 게임 내 ‘한-중 대전 예선 채널’을 통해 한국대표 선발을 시작했다. 예선 기간은 12월 20일부터 1월 10일까지 계속되며, <비엔비>의 모든 유저가 참여가 가능하다. 예선 기간 중 해당 채널에서 가장 많은 게임 경험치를 기록한 유저 4명에게 “한국대표”의 영예가 주어진다.

이미 중국에서는 지난 11월부터 예선을 시작, 2005년 1월 초까지 전국 10개 도시의 6만 개 PC방에서 유저들의 참여를 받고 있다. 올 해 9월, 중국 동시 접속자 70만 명을 넘어선 <비엔비>의 인기에 중국 전역의 유저들의 지원이 몰리고 있으며, 이 예선과 1월 상해에서의 최종 결선을 통해 선발된 “중국대표” 4명은 1월 말 한국에서 오프라인 한 - 중 대전을 참여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비엔비>의 윤세훈 개발 팀장은, “오늘날 온라인 게임이 세계 유저 간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서 역할하고 있다. 이번 한. 중 대전은 양국의 유저들이 온라인 게임을 통해서 공통의 관심사를 나누고, 함께 재미를 찾는 새로운 문화교류의 장이 될 것이다. 1월 말 오프라인에서 한국과 중국의 <비엔비>대표들이 벌일 한. 중 대전을 기대해주기 바란다.”라 밝혔다.

1월 말로 예정된 <비엔비>의 한. 중 대전은 한국과 중국의 양국 대표들 간의 “4:4 팀 친선 경기”와 “한-중 최강자를 가리는 개인전”으로 이뤄진다. 경기의 우승국에는 우승 기념패가 주어지며, 개인전 우승자들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상금과 현물경품이 주어진다. 한. 중 대전은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온게임넷 메가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게임 전문 TV 온게임넷을 통해 중계 방송될 예정이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xon.com

연락처

홍보팀 구기향 02-2185-0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