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는 금년도 경상북도의 환경분야 주요업무 추진지침 시달과 도에서 추진중인 “기업지원과 경제살리기를 위한 환경시책”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금년도 달라지는 환경행정”에 대해서는 시군에서 철저히 숙지하여 주민이나 기업체에 불이익이 없도록 조치토록 하는 등 대민 비스 행정을 강조하였다.
또한, 시군에서 추진계획인 2008년도 주요시책사업에 대한 설명과 토론에 이어 산운생태공원 생태관 탐방으로 회의를 마무리 했다.
이진관 환경정책과장은 2006년도부터 도에서 역점추진하고 있는 「기업지원과 경제살리기」 환경시책의 수립배경 및 주요 추진내용, 추진방법 및 그간의 도에서 추진한 효과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면서, 일선행정을 담당하고 있는 시군에서도 기존의 관습과 관행에서 과감히 탈피하여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기업하기 좋은 경상북도”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행정을 추진하도록 독려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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