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1. 29 구미 경북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도 및 시군 수질 · 상· 하수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일자리 창출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수질보전 시책 개발 및 ‘08년 예산 확보를 위한 워크샵 개최하였다.

경상북도는 2007. 1. 29 14:00 구미중소기업지원센터 2층 강당에서 도 및 시군 수질보전 담당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낙동강 등 공공수역의 수질개선과 2008년 예산 확보를 위한 워크샵을 가졌다.

지난 해 수질보전분야는 도·시군간 유기적인 업무협조로 수질 오염총량제 추진과 낙동강 수계 미량 유해물질(퍼클로레이트)저감 대책 노력을 인정받아 수질오염총량제 3년 연속 최우수, 미량유해물질저감 대책 추진 최우수, 도 혁신평가 우수 등 중앙 및 도 단위의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이날 워크샵에 참석한 수질 담당 공무원들은 도민들이 웰빙·로하스시대에 걸맞는 맑고 깨끗한 물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이에 부응해야 해야하는 수질보전 공무원의 책임과 역할을 새롭게 하고 특히, 도정 역점시책인 낙동강 프로젝트, 동해안 프로젝트, 김천혁신도시 건설 등을 뒷받침하기 위한 수질개선사업에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또한 하수관거 BTL 사업을 확대 추진하여 낙동강과 포항, 경주, 영덕 등 동해안 연안 수질보전에도 더욱 힘을 쏟기로 했다.

김동성 도 수질보전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하여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수질 행정을 적극 추진하고, 2005년 도입된 수질오염총량제에 대한 이행평가를 실시하여 변화된 여건을 시행계획에 반영하는 등 신규 개발 여지를 확보하여 투자유치에 필요한 여건을 제공하고 특히, 낙동강 수계기금 주민지원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이 되도록 추진할 것'을 당부하고 '취약한 마을상수도 사업 조기개선과 노후관 개량 사업을 통한 수돗물의 고급화 사업'을 적극 추진토록 요청하고, '낙동강 등 주요하천과 연안 수질보전을 위한 하수처리장 확충 등 사업 발주를 상반기중에 추진하여 예산의 조기 집행을 당부함과 동시 2008년 국비 예산 확보 준비에도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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