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북도 종합건설사업소(소장 이종모)에서는 효율적인 관내 지방도 유지관리를 위해 도로기동반 편성 운영중 지방도 925호선상(청도군 매전면 관하교), 국도 20호선 (하평교외 1개교)교량에서 일부 난간(재질 : 알루미늄)이 분실한 사실을 신속하게 도내 시ㆍ군 및 경찰서에 전파하여 추가분실을 방지하고 신속한 응급복구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였다.

예방대책으로는 도로관리청에서는 도로순찰을 강화하고, 주민들께서는 공사를 핑계로 도로시설물 주위를 배회하는 자가 있으면 즉시 관할 경찰서 또는 도로관리청(국도: 관할 국도유지사무소, 지방도:경상북도종합건설사업소 ☏.053-320 - 0585~6), 시ㆍ군도: 시ㆍ군 건설과)으로 신고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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