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소방본부가 2006년 119상황실에 걸려온 각종 신고전화를 집계한 결과 총 36만5천382건으로 이는 하루평균 1,001건이며, 2005년 38만526건과 비교하면 4%(15,144건)가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36만5천382건의 119신고 전화를 분석해보면 화재·구조·구급 관련 전화가 65,064건으로 전체의 17.8%에 불과하였고, 오접보가 76,204건(20.9%)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서 오인신고가 71,172건(19.5%)으로 뒤를 이었고, 당직병원 등 안내전화가 36,944건(10.1%), 동보 16,235건, 장난전화 3,663건, 타 기관통보 2,182건, 기타 93,908건으로 분석됐다.
한편 119 신고전화를 월별로 분석해보면 5월에 35,455건(9.7%)이 걸려와 가장 많았으며, 4월 32,459건(8.9%), 7월 31,355건(8.6%), 3월 31,430건(8.6%), 6월 31,121건(8.5%), 8월 30,970건(8.5%) 등으로 비교적 월별 균등하게 걸려온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도 소방본부 119 상황실은 지난해 4월부터 통합상황실로 운영되고 있으며 실장 1명과 3팀 각 8명씩 24명, 의무소방원 2명 등 총 27명이 3교대 근무를 하면서 24시간 도내에서 발생하는 화재, 구조, 구급 등 각종 재난신고 전화를 접수 처리하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청 방호구조과 전미근 043-710-7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