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현대카드(대표 정태영)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그랜드 하얏트 호텔 JJ-Mahoney’s에서 ‘Winter Sonata’ 파티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12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진행되는 이 행사의 입장료(1 Free Drink, 인형 포함)는 50,000원이나, 현대카드 플래티넘과 다이너스 클럽 회원은 50%, 현대카드M, S 등 알파벳카드 회원은 1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Winter Sonata’ 파티에는 라이브 하우스 디제이 지미첸의 퍼포먼스, ULTRA의 라이브 공연을 댄스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총 2,500만원 상당의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Lucky Draw’ 이벤트도 빼놓을 수 없다. 현대카드와 그랜드 하얏트 호텔은 행사기간 동안 입장한 고객 180여명을 추첨해, 국내외 여행권(50~100만원), 홍콩/싱가폴/방콕 왕복 항공권(40~50만원), 케네스콜(Kenneth Cole) 시계(25만원), 브리오니(Brioni) 넥타이(12만원), 아쿠아스큐텀(Aquascutum) 상품권(10만원), 디오스 냉장고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파티에 참여하면 크리스마스를 로맨틱하게 보낼 수 있을 뿐 아니라 고품격 경품까지 챙길 수 있어 일석이조”라며 “현대카드 회원을 위한 깜짝 연말 이벤트도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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