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다스, 신개념 C2C 온라인 광고 베타 오픈
플랜다스 C2C (Consumer to Consumer) 온라인 광고는 로그인 기반이라는 플랜다스 2006 서비스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원하는 연령대나 성별에게만 노출을 시키는 타겟 광고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플랜다스 회원이라면 누구나 1만원 미만의 비용으로도 광고를 게재할 수 있으므로 개인이라도 손쉽게 광고를 할 수 있다.
플랜다스 C2C 온라인 광고는 광고주가 플랜다스 서비스 내에서 SMS를 충전한 후 광고를 게재하는 선불 방식의 광고이다. 광고를 사용자가 클릭한 후 사용자가 광고를 보게 되면, 광고주의 SMS가 차감되면서 사용자의 SMS가 자동으로 충전되는 방식이므로 광고를 보는 사람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줌으로써 기존 광고에 비해 높은 광고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신개념의 온라인 광고 서비스이다. 단 무료 베타기간에는 광고를 클릭해도 SMS가 차감되거나 충전되지 않는다.
플랜다스는 완전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개인정보관리서비스이며 현재 40만 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홈페이지(www.plandas.com)에서 무료 회원가입 후 플랜다스 2006을 내려 받아서 설치하면 이용 가능하다.
플랜다스 이명호 대표이사는 “이번 C2C 온라인 광고 오픈을 통해 사용자들의 플랜다스에 대한 만족도를 한 층 더 높이고 광고주에게도 최고의 광고 효과를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여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서비스가 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Pland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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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다스 윤정민 팀장 1577-4587, 011-572-3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