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강력 쾌감 액션 ‘스모킹 에이스’ 3월 8일 개봉
1. 19세 미만 절대 관람 불가! 스타일리쉬한 영상, 초강력 비트의 액션!
<스모킹 에이스>는 조직을 위험에 빠트린 라스베가스 최고의 스타를 제거하기 위해 100만 달러를 건 마피아, 거액을 손에 넣기 위해 모여든 세계 최강의 킬러 다섯 팀이 펼치는 초강력 쾌감 액션. 독특한 패션과 헤어스타일, 예측할 수 없는 팀워크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다섯 팀의 킬러들과 쉼 없이 폭발하듯 터지는 리얼한 총격씬은 한 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스모킹 에이스>는 최근에 볼 수 없었던 스타일리쉬하고 강렬한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2. 벤 애플렉, 앤디 가르시아, 알리샤 키스 등 개성파 스타들의 총출동!
<스모킹 에이스>는 매력적인 스토리와 영상미만큼이나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한다. <할리우드 랜드>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베니스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성격파 배우로 자리매김한 벤 애플렉은 <스모킹 에이스>에서 킬러로 변신,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다재다능한 능력의 소유자 앤디 가르시아는 마피아의 행적을 쫓는 냉철한 FBI 수사관으로 열연했으며 세계적인 R&B 가수 알리샤 키스는 섹시한 여성 킬러로 등장해 스크린에 데뷔한다. <블레이드3>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섹시 가이 라이언 레이놀즈, 이미 조 카나한과 <나크>에서 한차례 호흡을 맞춘 적이 있는 레이 리요타, 영화와 TV, 연극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동하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배우 제레미 피븐의 열연도 <스모킹 에이스>를 더욱 빛나게 한다.
3. 워킹 타이틀 앞에 ‘뻔한 영화’란 없다!
<스모킹 에이스>가 더욱 주목을 끄는 이유는 웰메이드의 대명사 ‘워킹타이틀’의 작품이라는 점이다. 워킹타이틀은 대중적인 소재를 통해 새로운 형식의 탄탄한 작품을 만들어내기로 유명한 영화사. ‘로맨틱 코미디의 명가’라고 불리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고루 갖춘 작품들을 제작해 온 워킹타이틀은 기존에 유명한 <러브 액츄얼리>, <오만과 편견>, <브리짓 존스의 일기>, <노팅힐>과 같은 로맨틱 코미디들 외에도 <플라이트93>, <데드 맨 워킹>, <파고>, <빌리 엘리어트> 등을 통해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기를 멈추지 않았다. 워킹타이틀의 2007년 야심작 <스모킹 에이스>는 새로운 영상미와 새로운 액션을 선보이는 워킹타이틀의 도전이자 또 하나의 성과가 될 것이다.
4. <나크>를 통해 천재적인 재능을 인정받은 젊은 감독 조 카나한 작품!
디트로이트 비밀마약수사대의 활약을 그린 <나크>를 통해 짜임새있는 스토리와 충격적이고 사실적인 액션을 선보이며 단박에 재능을 인정받은 조 카나한. <나크>를 제작한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3>의 연출을 제의했지만 <스모킹 에이스>를 작업하기 위해 고사했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다. 각본과 감독을 동시에 맡으며 스토리가 탄탄한 액션 영화를 만들어 온 조 카나한 감독은 2007년을 휩쓸 천재 감독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웰메이드의 대명사 워킹타이틀이 제작하고 벤 애플렉, 앤디 가르시아, 알리샤 키스 등 개성파 스타들이 총출동한 초강력 쾌감액션 <스모킹 에이스>는 오는 3월 8일 개봉, 통쾌하고 짜릿한 액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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