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에서는 민속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성수품(제수용품)의 원활한 수급과 가격안정을 위하여 농축산물의 수급동향을 점검하고, 오는 2월 5일부터 2월 17일까지 설 대비 농축산물 수급안정대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수요가 크게 늘어날 쇠고기, 돼지고기, 사과, 배 등 농축산물의 수급안정을 위하여 중점관리대상품목을 지정하여 설 성수품이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설 제수용품 등 성수품을 확대 공급하고 동향을 일일점검

- 중점관리대상품목(9개) : 사과, 배, 감귤, 마늘, 양파, 쇠고기, 돼지고기, 밤, 대추
- 구월·삼산도매시장 공급물량을 평시대비 최고 30%까지 확대 공급하고, 일요일에도 정상개장 함

또한, 인천시는 우리 농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하여 특판행사를 통한 염가판매하여 기업인과 도시민의 농촌사랑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 농협 판매장과 군·구별 직거래장터 개설 : 13개소
○ ‘07. 2. 2일 시청역을 시작으로 지하철역에서 인천지역 주요 농특산물을 전시·홍보 및 주문 판매행사 개최 : ‘07. 2. 2~3. 12

한편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시, 군·구 직원과 명예감시원을 동원하여 제수용, 선물용 농산물과 지역특산물 및 농산가공품 등에 대한 원산지 허위표시 등을 설 대책 추진기간 동안 집중 단속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시청 농정과 담당자 신옥수 032-440-2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