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데오스트림, KAIST 정보미디어경영대학원에 동영상 솔루션 납품
인터넷업계는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단연 화두로 꼽히는 UCC(사용자 제작 컨텐츠:User Created Contents)를 이제는 학교에서도 체험하고 배울 수 있게 되었다.
최근 다양한 업계에 동영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이인프라네트웍스(대표:형용준)의 비데오스트림(www.beedeostream.com)이 KAIST 정보미디어경영대학원산하 정보미디어최고경영자과정(이하ATM)에 동영상 솔루션을 납품했다.
올 봄 과정(9기)부터 새 모습을 선보이는 ATM은 경영자들이 최근의 통신·방송·문화분야 융합추세에 맞춰 기업의 성공적 변신 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며 지식정보사회에서 경쟁력 있는 경영자 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최근 문화적 화두로 부상하고 있는 UCC 및 블로그 만들기를 직접 실습하고 공유하는 프로그램 등을 통해 다른 대학의 최고경영자과정과 차별화를 꾀했다. 본 교육의 시도는 각종 업계에서 주목하고, 시도하고 있는 UCC를 경영자들이 배우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점에서 시작부터 벌써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TM 관계자는 이인프라네트웍스가 보다 편리하게 사용자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동영상 솔루션 공급뿐만 아니라 UCC 커뮤니티인 비데오닷컴(www.beedeo.com)을 운영하면서 얻은 각종 노하우들을 높이 사, 처음 시도하는 UCC관련 교육에 비데오스트림의 솔루션을 사용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현재 이인프라네트웍스는, 모바일 기반 디지털 컨텐츠 및 정보 공유 서비스인 제2의 싸이월드(가칭)로 IT업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옴니텔과의 계약을 완료했고 동영상 커뮤니티 비데오닷컴은 1차 리뉴얼의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이번 주 내로 그 새로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enfr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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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18일 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