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마산시는 부림 지하상가를 찾는 시민들을 위해 지하상가 남측에 휴게소 확장 공사를 완료했다.

시는 부림 지하상가 활성화와 쇼핑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휴게소 확장공사를 4천300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해 12월 28일 착공해 1월 16일 완공했다.

이번에 설치한 휴게소는 당초 73.6㎡에서 72㎡추가로 확장해 총 면적 145.6㎡(44평)으로 조성했다.

휴게소에는 관상용 인조 조경수를 식재하고 분수대, 의자 등 편의시설을 조성하여 한결 아늑한 분위기로 바꾸어 놓았다. 한편 부림 지하상가는 지난 1980년도 완공 되어 143개 점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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