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프로텍이 셀런 지분 3.1% 추가 취득
디프로텍은 이번에 셀런 주식 3.1%를 추가 취득하여 지분이 10.2%에서 13.3%로 늘어났다. 이로 인해 셀런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약하다는 시장의 우려를 어느 정도 해소하게 되었으며, 디프로텍의 셀런 지분율 확대 의지를 시장에 인식시키게 됐다.
디지털방송 솔루션업체인 디프로텍은 지난해 6월 김영민 셀런 대표이사로부터 셀런 지분을 현물출자 받아 셀런의 최대주주가 된 회사로 이번에 셀런 지분을 추가 취득하였으며 셀런의 자회사인 프리샛 주식 2,356,185주(27.2%)을 취득하게 되어 셀런 관계사들의 지주회사로서의 면모를 갖추어가고 있다.
이로 인해 셀런은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강화되어 보다 안정적인 경영을 도모할 수 있게 되었으며, 자회사인 프리샛 주식을 디프로텍에 양도하게 되어 셀런 본연의 비즈니스인 IPTV 사업에 매진할 수 있게 되었다.
웹사이트: http://www.celr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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