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말 현재 경상북도 총인구는 2,718,298명, 세대수 1,030,265세대로 전년말 대비 인구 6,398명, 세대수 24,185세대로 각각 0.24%, 2.4% 증가율을 보였다.
인구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시군은 구미시(12,808명)이며, 경산시(8,289명), 칠곡군(4,224명), 영덕군(1,488명), 고령군(768명), 울릉군(704명) 순으로 인구가 증가하였다.
연령별 인구구조를 보면 14세이하의 유년인구가 도내전체인구의 16.72%, 경제활동가능인구(15-16세)가 69.57%, 65세이상 노인인구는 13.71%로 도내의 고령화 정도가 점점 심화(‘05년 13.29%)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국인의 남녀성별인구 집계결과 여성 1명당 남성 1.83명 비율로 남성인구 비율이 높으며 4세 미만에서는 여아 100명당 남아 111.68명으로 여전히 남아 출생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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