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그동안, 방문객들이(민원인) 도청방문시에 담당자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각 실과 사무실 입구에 게첨되어 있는「직원 좌석배치도」의 사진이 딱딱하고 무표정하여 민원인들이 업무담당자를 만나기전부터 다소 부담이 될 요인이 있어, 이를 근본적으로 해소할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오늘 협조공문(전 부서)을 통해, 금년 2월경 도청 민원실, 자치행정과, 구내식당을 먼저 시범실시토록하고, 본청 및 직속기관은 3월말까지, 사업소는 5월말까지 직원좌석 배치도의 사진을 스마일 사진으로 교체토록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관련부서(자치행정과)에서는 이번 「직원 좌석배치도」의 사진을 「스마일 사진」으로 일시에 교체함에 따라, 직원들이 인근사진관을 방문하는 등 번거러움이 없도록, 道 공보관실 또는 각 실과의 디지털카메라를 활용하여 직원들의 미소띤 모습의 사진을 촬영토록하고,「직원 좌석배치도」 사진교체후 「경상북도 행정포탈시스템상」 직원정보에도 본인이 직접 「스마일 사진」으로 교체토록 하였다.
또한, 각 사무실입구에 게첨되어 있는 「직원 좌석배치도」의 모형도 우리 道의 이미지에 맞는 모형으로 개발중에 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 스마일 사진으로 교체된 「직원 좌석배치도」가 방문객 및 직원들에게도 밝고 좋은 인상을 심어 주어 도청의 경직된 분위기를 해소할 뿐만 아니라, 행정서비스의 신뢰감을 조성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금년 상반기 중에 23개 시·군에도 전파하여 「2007년 경북방문의 해」를 대비한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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