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근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증권사의 CMA(Cash Management Account:종합자산관리계정)와 체크카드의 장점을 결합한 ‘CMA 체크카드’가 카드사의 새로운 틈새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LG카드(사장:박해춘,www.lgcard.com)는 미래에셋증권과 제휴해 CMA계좌의 자산관리 기능과 체크카드의 다양한 서비스를 결합한 ‘미래에셋 자산관리 CMA 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미래에셋 자산관리 CMA 체크카드’에 가입하면 연 4%대의 높은 수익, 주식 및 금융상품 거래, 급여이체는 물론 전국은행, CD기, ARS, 인터넷뱅킹을 통한 거래, 미래에셋증권 뉴스레터/웹진 제공 등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체크카드 사용으로 인한 연말소득공제, 전국 주요 테마파크 할인(롯데월드, 서울랜드, 대구 우방랜드, 통도 환타지아, 대전 꿈돌이랜드, 대명 오션월드, 덕산 스파캐슬 등 최고 20~50%), 영화 할인(맥스무비, 인터파크, YES24 예매 시 동반1인까지 각각 1,500원), 프로스포츠 할인(LG트윈스 및 LG세이커스), 패밀리 레스토랑 할인(스테프핫도그, The Flair등 10~20%), 대중교통상해보험 무료가입 등 다양한 생활서비스도 함께 이용이 가능하다.

LG카드 관계자는 “재테크에 민감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미래에셋의 자산관리 노하우와 LG카드의 혜택을 결합시킨 상품을 개발하게 되었다”면서 “2007년에도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일등 카드사의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lgc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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