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부산대 OLED사업단 주관으로 구미전자기술연구소, 포항나노기술집적센터,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 울산정밀화학사업단 등의 단체가 참여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의대 전자세라믹센터 신병철 소장이 ‘전자세라믹센터의 소개와 전자재료의 발전방향’과 동아대 미디어디바이스센터 양재우 소장이 ‘미디어디바이스센터 소개와 동남권 전자산업 발전방향’에 대해 특강이 있을 예정이다.
또 ‘OLED 열화에 미치는 수분의 영향’(부산대 OLED사업단), ‘투명전도막의 개발 및 응용’(울산정밀화학사업단), ‘유기전자재료를 이용한 나노레벨의 연구동향’(포항나노기술집적센터)에 대해 각각 주제 발표한다.
이와함께 'Materials for Organic Electronics'(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 ‘PR Stripper로 사용되는 NMP의 제조’(울산정밀화학사업단), PDP 핵심소재의 개발동향‘(구미전자기술연구소)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특히 지난 1~3차 워크숍에서 제출된 국책과제 기술수요조사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정밀화학사업단 관계자는 “영남권 전자소재산업 BELT는 울산·부산·대구·구미·포항 등 영남지역간 산·학·연의 기반, 기술, 인력의 보강을 통해 전자재료분야의 국산화율을 제고하여 재료공급원의 안정화를 꾀하고, 지속적인 국제경쟁력을 확보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권 전자소재산업 BELT’는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고부가가치 전자소재관련 화학제품의 울산지역내 생산을 유도하여 지역 화학산업체의 구조고도화 및 첨단화학산업으로의 전환하는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정밀화학사업단이 주관하여 지난해 7월 5일 첫모임을 시작으로 형성된 초광역 클러스터모임이다.
※ OLED [유기발광다이오드, Organic Light Emitting Diodes]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산업진흥과 심민령 052-229-47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