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하게 일하는 기업이 돈을 벌수 있게 해주자는 생각을 바탕으로 지난 2002년 1월 23일 ‘신나게 기업하는 충남’을 선언한 이래로, 공무원 마인드와 규제개선을 통해 마인드 혁신과 스피드행정을 실천하고, 노사간 화합과 기업존중풍토 조성 노력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 노사평화 분위기를 형성하여 기업이 가장 선호하는 입지지역으로 변모시켜왔으며, 국가성장을 주도하는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발전시켜 수출이 393억불로 도정사상 최초 400억불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그린필드분야 투자유치가 13억7천만불로 전국 최고의 성과를 거두는 등 충남경제를 이끄는 동력원으로 역할을 다해 온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신나게 기업하는 충남만들기 주요 실적은 ▲사회전반에 걸친 반기업 정서 및 기업가 정신 퇴조현상 전환을 위해 기업사랑 선포식을 개최하였고 기업 氣살리기를 위한 기업사랑 지원조례 제정 등 각종 시책발굴 및 사업전개로 친기업 환경분위기 조성에 이바지 하였다.
▲고유가와 환율하락, 원자재 상승 등 불리한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인 기업유치 활동 전개와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한 총력 지원으로 495개의 기업유치 및 15,706명 신규 일자리 창출 등 찾아가서 모셔오는 기업유치 활동 전개, ▲유럽 투자유치 사절단 파견 및 현지방문 상담 등 다각적인 수출지원을 통해 수출 393억불 달성(전국의 12%), 道 전략산업과 연계하여 파급효과가 큰 그린필드분야 외자유치(13억7천만불) 전국 최고 등 도정사상 역사적인 수출실적 달성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산·학·연 협력체제 구축 및 기술개발 지원과 R&D 기능강화, 전략산업 투자촉진 환경조성을 통해 Display·자동차 등 첨단부품업체등이 충남에 적극적으로 RUSH 하는 등 기업경쟁력 향상 및 환경조성을 들 수 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지난해 말에 나타난 주요지표에 의하면 수출은 393억불, 기업유치 495업체, 외자유치 46건에 13억7천만불, 산업단지 가동율이 96.4%를 보이고 있어, 2002년 신나게 기업하는 충남 만들기 시책 추진이후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 결과 시책추진 모범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전국 지역경제 혁신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하였으며, 연말 행자부의 ‘지역경제활력화 시책추진’ 평가에서 우수 道로 수상하기도 했다.
道 관계자는 "그동안 기업인과의 간담회, 연찬회 등을 통해 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이고 겸허히 모니터하여 시책에 반영하였으며, 앞으로도 기업의 氣를 살리고, 고마움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기업사랑 환경분위기 조성을 위한 시책을 개발·발굴하여 이를 도정에 반영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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