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고객들이 건설공사와 관련한 민원제기와 공사내용 등을 알아보기 위하여는 일일이 공사시행부서와 공사현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또는 문서로 문의하여야 하는 등 불편이 많았다.
이를 획기적으로 해소하고자 서울시 건설안전본부에서는 건설공사와 관련된 상세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고 공사에 따른 불편사항을 신속히 처리하므로써 건설공사의 투명성 증대와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구현을 목적으로 “건설알림이”를 운영한다.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시민고객들 누구나 서울시 홈페이지의 “건설알림이” 배너에 접속하고 들어오면 현재 진행중인 건설공사의 모든 상세한 정보를 알 수 있으며 또한 공사현장에는 웹 카메라를 설치하여 실시간으로 동영상을 통하여 공사현장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다.
한편 건설공사의 추진과정에서의 불편 부당사항은 “건설알림이”을 이용하여 제출할 수 있으며 제출된 민원은 접수와 동시에 신속한 민원해결을 위하여 민원인과 담당공무원에게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로 즉시 통보하고 진행상황과 조치결과 역시 휴대전화 문자서비스와 E-mail로 제공한다.
추가적으로 서울시 시의원에게는 의정활동과 시민고객 홍보 등에 활용토록 하기 위하여 매월 1회 휴대전화 문자서비스 및 E-mail로 공사현황에 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한다.
이의 착실한 실행을 위하여 서울시 건설안전본부에서는 1단계로 2007년 2월 1일부터 100억원 이상의 감리대상공사를 대상으로 우선 “건설알림이”를 운영하고 2007년 2월 26일부터는 건설안전본부에서 시행하는 100억원 미만의 공사현장과 산하 6개사업소에서 시행하는 사업도 포함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2단계로 서울시 산하기관인 지하철건설본부 및 상수도사업본부와 출연기관을 비롯하여 25개 구청을 포함하는 시스템으로 보완할 계획이다.
“건설알림이”를 운영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기대효과로서는 시민고객 모두에게 상세한 공사현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므로 건설공사의 투명성을 증대시키며 또한 공사현장에 만연되어 있는 부실공사를 예방할 수 있고 제기된 민원을 신속하고도 친절하게 처리하게 됨으로써 대시민 서비스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건설안전본부 건설1부장 김호식 02-3708-2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