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에 따르면 파견기간은 오는 3월19일부터 3월29일까지 11일간이며 지역은 멕시코 멕시코시티, 칠레 산티아고, 브라질 상파울루 3개 지역으로 파견규모는 10개사 내외로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현지의 시장성이 높은 품목만을 엄선하여 파견하게 되며 참가업체는 시장조사, 바이어 발굴·주선, 통역제공 등 상담관련 일체와 편도 항공료를 지원받게 된다.
이들 지역에 대한 유망품목으로 멕시코시티는 A/S용 자동차부품, 정밀기계 및 부품, 의료기기, 건축자재, 포장기계, 게임, 전자전기부품 등이며, 산티아고는 의료기기 및 소모품, 플라스틱 원료, 산업용 밸브, 자동차정비 장비, 보안장비, 냉동공조기기 등이고, 상파울루는 LED전광판, 감시용 카메라, 인체인식 시스템, 섬유기계, 온라인 게임, 윈도우 필름 등이다.
참가업체 선정은 참가신청 업체의 제품을 KOTRA현지무역관의 사전 시장성 조사결과에 의거 2월7일 최종 선정하게 되며, 참가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참가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다음달 3일까지 경북도청 통상외교팀(팩스 950-2177)나 KOTRA대구경북무역관(팩스 383-8443)에 제출하면 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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