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를 지역주민의 부담 없는 왕래를 통한 열린 소방서로서의 「안전복지」개념의 실현을 위한 거점공간으로 활용하고, 종전 1개 프로그램의 단순체험에서 탈피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꺼번에 학습하고 체험할 수 있는 종합안전교육장으로 운영한다.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소방서마다 『열린 소방서 방문의 날』을 지정·운영하고, 가족 및 학교·직장·지역사회 부녀회 등 시민단체 단위의 참여 활성화를 유도하며 단체방문은 3일전까지, 개인방문은 방문전일까지 소방서 홈페이지를 통하여 인터넷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학습 및 체험시간은 2~4시간이며 교육과정은 화재안전 ⇒ 응급처치 ⇒ 기타 생활안전 순으로 진행된다.
학습·체험과정을 수료한 사람에 대하여는 인증카드(신분증 형태)를 발급하여 재난현장에서의 안전봉사요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중·고등학생의 경우는 지역 교육청의 협조로 봉사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운영하며 또한, 희망자에 대하여 거주 건물(주택)에 대한 소화기 정비 등 소방안전점검, 연기경보기 설치 등의 생활안전 방문서비스를 제공한다.
추진일정으로는 금년 2월부터 도내 2개 소방서(포항북부, 구미)에서 시범운영하여 그 결과를 중간평가 보완 후 7월부터 도내 전 소방서로 확대 운영하기로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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