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인터넷신문 빅뉴스 (bignews.co.kr)가 한국형 UCC모델 (User Created Contents, 사용자제작 콘텐츠)을 개발, 2월 1일부터 웹2.0 문화를 새 모습으로 선보인다.

미국 최대 UCC사이트 유튜브닷컴의 성공에 힘입어, 한국의 인터넷신문 역시 UCC콘텐츠 열풍이 불고 있는데, 이번 빅뉴스가 솔루션 (Solution)과 콘텐츠 (Contents)를 대폭 개편 (Innovation), 한국 최초의 UCC신문을 소개한다.

빅뉴스는 UCC콘텐츠를 대폭 수용하기위해 사이트의 주메뉴에 ♦ 빅뉴스 UCC ♦ UCC 블로그 ♦ UCC 웹진 (정치웹진, 대중문화웹진, 뉴미디어웹진 등)을 설정하고 ♦ 국정아젠다, 오피니언, 국민기자, 지역본부 등 주메뉴에도 UCC컨셉을 도입, 사용자 (네티즌, 누리꾼, 방문객)가 자유롭게, 그리고 광범하게 콘텐츠 제작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빅뉴스UCC에는 동영상, 포토, 디카에세이, 유머, 기사제보, 국민제안, 자유토론방, 국민고발, 신문고, 게시판, 낙서방 등 서브메뉴를 설정, 방문객이 원하는바에 따라 자유롭게 글도 쓰고 제안도하는 등 콘텐츠제작에 참여할 수 있게 했다.

또한 한국형 UCC 문화의 개방 · 확산을 위해 국민기자제도, 국민페널제도를 도입 운영하고, 국정아젠다개발을 위한 위대한 대한민국이야기 - 국민대토론에는 주제당 5만여명 (연5백만명)의 네티즌이 참여케 하여 국민합의에 바탕을 둔 국정과제를 개발해나갈 계획이다.

미디어 빅뉴스 변희재 대표는 "빅뉴스는 웹2.0형 인터넷기업들에게 실험의 장을 제공하며, 인터넷언론과 인터넷기업간의 상생과 윈윈의 관계를 선도하고 인터넷신문의 중앙집권화에서 탈피, 서남본부 · 호남본부 · 영남본부 등 지역본부를 두어 지역네트워크를 형성, UCC의 지방화를 선도해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bignews.co.kr

연락처

미디어빅뉴스 02-743-5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