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여우 여우비’ 관객들의 꾸준한 입소문으로 장기 흥행 예고
(스크린 서울 25개/ 전국 105개, 서울관객 50,332명/ 전국관객 205,300명)
지난주 개봉작들 중에서 지난 1월 26일(금)~1월 28일(일)까지의 스크린당 관객수를 살펴보면 <천년여우 여우비>가 1,543명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최강로맨스>가 1,496명으로 2위, <황후화>가 1,372명으로 3위, <미스포터>가 781명으로 4위, <보랏>이 262명으로 5위을 기록했다.
또한 1월18일 개봉한 <로보트 태권V>는 스크린당 관객수가 933명, <마파도2>는 905명으로 비단 지난주 개봉작 뿐만이 아닌 1월 개봉작들 중에서도 제일 높은 스크린당 관객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주말 스크린당 관객수 역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강로맨스>는 284개 스크린, <황후화>는 278개 스크린, <로보트 태권V>는 185개 스크린에서 시작한 것에 비해 <천년여우 여우비>는 스크린 수 105개에서 출발하여 더욱 의미가 깊다. 스크린 수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스크린당 관객수에 있어서 당당히 1위를 기록하며 영화 자체의 힘을 입증한 것이다.
또한 여러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의 높은 평점으로 알 수 있듯이 <천년여우 여우비>를 관람한 관객들의 만족도가 높아 입소문의 힘을 보여줄 것이라는 전망이 엿보여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한국 애니메이션의 힘과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는 동시에 한국 애니메이션의 희망이 되고 있는 <천년여우 여우비>. 친구가 된 인간소년을 구하기 위해 환상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여우비’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그린 <천년여우 여우비>는 이성강 감독의 눈부신 영상미, 양방언 음악 감독의 아름다운 선율, 손예진, 공형진, 류덕환 등 연기파 배우들의 목소리 연기가 함께 어우러져 지난 1월 25일 개봉, 올 겨울 한국 애니메이션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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