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늘 출시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비스타는 주요 성능을 경험하기 위해 그래픽 프로세서를 요구하는 최초의 운영체제이다. 뉴욕타임즈(The New York Times)와 씨넷 네트웍스(CNET Networks)는 비스타에 그래픽 프로세서가 필요하다고 보고한 바 있고, USA투데이(USA Today)는 “비스타의 멋진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즐기려는 사용자들에게는 정교한 그래픽 카드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엔비디아는 기업과 일반 PC 사용자들이 제품 선택에 불편함이 없도록 광범위한 GPU(graphics processing unit)와 MCP(media and communications processor) 제품군이 전부 비스타에 적합하다는 인증을 받았다.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자사의 모든 GPU 와 MCP 제품에 대해 윈도 비스타 프리미엄에 적합하다고 공인 받은 유일한 그래픽 전문기업으로, 다이렉트X 10을 지원하는 GPU를 선보인 유일한 기업이기도 하다. PC속 엔비디아 제품은 소비자들에게 윈도 비스타의 새롭고 화려한 경험을 가져다 준다.

엔비디아의 기업마케팅 담당 부사장인 롭 손거(Rob Csongor)는 “마이크로소프트 비스타는 컴퓨팅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화려하고 새로운 3D 인터페이스가 특징이다. 엔비디아 그래픽 프로세서는 실질적으로 비스타의 에어로 글래스, 플립(Flip) 3D, 윈도 비스타 사진탐색기를 비롯한 비스타의 풍부한 미디어 성능을 향상시킨다. 마이크로소프트 3D 지도, 구글 피카사, 지니오(Zinio), 파워DVD HD 및 어도비 아크로뱃과 같은 대중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애플리케이션도 그래픽 프로세서를 활용한다. 지금 새 PC를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은 그래픽 프로세서를 포함하고 있는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엔비디아 GPU가 우수한 비스타 솔루션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하기 위해 엔비디아와 긴밀한 협력 아래 함께 작업하고 있다. 또,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렉트X 10을 이용하여 차세대 그래픽에 대한 게이머들의 요구를 훌쩍 뛰어 넘은 훌륭한 GPU를 개발했다”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선도그룹 프로그램 매니저인 아낸다 칸셀라(Anantha Kancherla)는 말했다.

100종 이상의 비스타용 GPU 및 MCP를 제공하는 엔비디아는 비스타를 사용하기 위해 PC를 업그레이드하거나, 완전히 새로운 PC를 구입하려는 소비자 모두를 지원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현재 홈페이지(www.nvidia.com)에서 모든 종류의 제품에 대해서 WHQL(Windows Hardware Quality Labs) 인증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GPU와 MCP 제품군에 대한 지원 외에도, 엔비디아는 프리페이스(Preface) 플랫폼을 이용하여 보통의 PC로 경험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까지 비스타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엔비디아 프리페이스는 사용자들이 윈도 사이드쇼(Sideshow) 플랫폼을 이용해 주 시스템의 전원이 꺼져 있더라도 본체의 데이터와 비스타 ‘가젯(gadgets)’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해주는 보조액정 시스템이다. 윈도 가젯은 시계, 달력, 주식 시세나 날씨 등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보여주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윈도 가젯은 윈도 비스타 사이드바(Sidebar)를 이용해 바탕화면에 띄우거나 엔비디아 프리페이스 플랫폼을 이용해 보조액정에 띄울 수 있다.

최신 버전의 엔비디아 프리페이스 플랫폼은 소비자들이 이동 중에도 PC의 비스타 기능이나 윈도 사이드쇼의 이점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모바일 기기 제조업자들을 위한 무선 기능도 제공한다.

윈도 비스타는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렉트X 10을 최초로 선보인다. 지포스 8800은 윈도 비스타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다이렉트X 10 지원 GPU로, 다이렉트X 10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은 비스타를 위한 선도적인 차세대 콘텐츠를 제작하고 테스트하기 위해 지포스 8800을 사용한다.

크라이시스(Crisys, Electronic Arts), 수프림 커맨더(Supreme Commander, THQ), 헬게이트 런던(Hellgate London, EA/Namco), 에이지 오브 코난:하이보리안 어드벤처(Age of Conan: Hyborian Adventures, Funcom) 등 2007년에 가장 주목 받고 있는 게임들은 엔비디아 하드웨어 위에서 설계되어, 다이렉트X 10의 새로운 특징들을 잘 활용하고 있다.

수프림 커맨더의 개발사 가스 파워드 게임스(Gas Powered Games)의 크리스 테일러(Chris Taylor)는 “지금이 PC산업이 가장 눈부시게 발전한 때”라며, “다이렉트X 10 아키텍쳐와 놀랍도록 강력한 엔비디아 그래픽 기술이 합쳐진 PC는 지금까지 누구도 본 적 없는 강력한 게임 플랫폼이 된다. 이제 우리는 동시에 2개의 모니터를 이용해 2560x1600의 엄청난 해상도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엔비디아 지포스 8800과 윈도(Windows)만 있으면, 바로 지금 그와 같은 기술을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엔비디아는 향상된 그래픽 성능과 품질로 헬게이트 런던을 크게 차별화 시켜줬다. 우리는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 엔비디아 개발자들이 가져다 준 다이렉트X 10 그래픽 카드를 이용했다. 8 시리즈의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로 헬게이트 런던을 플레이하면, 게임의 모든 특장점들을 누릴 수 있다. 지포스 8800 그래픽 프로세서의 성능은 어디에도 비할 데가 없다”고 플래그십 스튜디오의 CEO인 빌 로퍼(Bill Roper)는 말했다.

비스타용으로 기존 PC를 업그레이드하거나 새로 구입한 PC의 환경설정을 위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microsoft.com/windowsvista/getready에서 찾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nvi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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