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가 2006년도 지적행정 역점시책 전반에 대하여 실시한 종합평가에서 보은군이 최우수, 충주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월 직원조회시 도지사표창 및 상 사업비 2천만 원과 1천만 원을 각각 수상한다.

도는 토지정보팀 양승소 사무관을 반장으로 3명이 실시하는 이번 평가를 통해 향후 국정시책 합동평가 에 대비하는 한편, 2006년도 지적업무가 도민이 만족할 만한 수준에 도달될 수 있도록 지적혁신과제 및 역점시책 추진상황 등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평가하였다.

금번 시행한 세부평가 사항은 ▶기관장의 관심도, ▶공유토지분할 및 부동산특조법 운영, ▶지적불부합지 정리, ▶ 지적측량성과 검사 및 지적측량기준점 관리, ▶지적전산자료 제공 적정여부 및 한국토지정보시템(KLIS) 운영, ▶지적정보시스템 사용자 권한관리 및 지적전산자료 오류사항 정비, ▶제도개선ㆍ기타 수범 및 미담사례 등 총 7개 분야 31개 세부항목을 기준으로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보은군과 충주시가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최우수 및 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따라서 기관표창과 함께 시상금 3천만원을 상 사업비 예산으로 지원하게 되며, 유공공무원 3명[충주시 지방지적7급 최평규(37세), 보은군 지방지적7급 이경찬(41세), 옥천군 지방지적7급 곽대섭(47세)]도 도지사표창을 2월 1일 직원조회시 시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평가에서는 “지적민원 통신원제 운영, One-Stop 종합민원발급시스템(통합증명발급기) 설치 운영, 모바일시스템을 활용 SMS(문자전송) 민원처리 예고제 운영” 등 많은 수범사례를 발굴하여 시ㆍ군간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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