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국내최초 12배속 외장형 DVD Writer 출시
외장형 슈퍼멀티 DVD Writer는 PC 내장형 기존 제품과 달리 간편한 인터페이스 (USB 2.0과 IEEE 1394 지원)가 가능하여 사무실, 학교, 관공서 어디서나 PC나 노트북에 번거로운 설치과정 없이 간단하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더블레이어(Double Layer, 하단설명 참조) 기록이 가능하여 CD 12장 분량의 8.5GB 대용량을 1장의 미디어에 저장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동영상과 음악 등의 미디어 기록에 적합한 DVD+R/RW와 AV기기와 호환성이 좋은 DVD-R/RW 뿐만 아니라 대용량 데이터의 기록 및 편집에 탁월한 DVD-RAM 등 모든 DVD 규격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CD-R과 CD-RW 기록도 가능하여 CD와 DVD 모든 미디어에 읽기, 쓰기, 재기록을 드라이브 한 대로 해결한 제품이다.
특히 DVD-RAM은 세계최고 배속인 5배속을 지원하며 결점보완기술(Defect Management)를 채택하여 미디어의 흑점, 지문 등의 작은 결점도 보정하여 안전하게 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10만회까지 반복기록이 가능하여 반영구적으로 자료를 보관할 수 있다.
번들로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는 이미 LG CD-RW 및 COMBO 드라이브를 통해 소비자에게 친숙한 어헤드(Ahead)社의 Nero Express(CD, DVD 데이터 기록)와 InCD(Packet기록) 및 Cyberlink社의 Power Producer Gold(DVD 캡쳐, 편집, Photo Slide 기록)와 Power DVD(MPEG 2 재생)를 제공하여 CD, DVD의 각종 미디어에 데이터, 음악, 정지영상, 동영상 등을 마음대로 저장, 편집하여 개성있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
LG전자는 6년 연속 세계 1위를 지키고 있는 光 스토리지 분야에서 앞선 기술과 적극적인 마케팅을 바탕으로 신제품을 지속 출시하여 업계 1위 자리를 확고할 계획이다.
가격은 30만원대.
문의처 : http://odd.lge.co.kr LG전자 정보기기지사 02) 3271-7506
※ Double Layer(더블레이어)
디스크 단면에 기록층을 2층으로 만들어 각각의 층에 데이터를 기록하는 규격이다. 한 층에 4.7GB의 용량을 2층으로
나누어 8.5GB의 대용량 저장이 가능하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