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시정환경순찰 강화
대전시는 환경순찰 실효성을 더 높이기 위해 시기별, 분야별로 순찰대상을 선정하고 5개 구와 함께 6개반의 합동순찰반을 편성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해빙기를 앞두고 도로침하, 절개지 및 축대붕괴 등 안전사고 위험지역을 대상으로 중점순찰을 실시하고 설 명절에 대비해 역·터미널, 주요도로 및 시계지역, 성묘길 등 환경정비 실태 등을 점검하여 귀성객들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주요도로 시설물 관리상태, 보도 및 경계석 정비실태 등 도시기초시설물을 비롯한 교통시설물 관리실태와 대중교통시설 이용 불편사항 등 도로·교통 분야와 함께 공중화장실, 공원·녹지, 어린이 놀이터 관리, 쓰레기 불법적치, 각종 건설공사장 주변 등을 중점 점검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대전시는 지난해 시정환경순찰을 통해 도로·교통, 녹지·환경, 건설분야 등 생활현장을 중점 점검하여 305건의 시민불편사항을 개선한 바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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