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지난 1월 19일 본부·국장급 인사에 이어 팀·과장급 간부공무원을 비롯한 5급이하 공무원에 대한 인사를 단행함으로써 민선4기 도정이 본격 출항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였다.

▶ 팀·과장급 : 26명(승진 14, 전보 1, 교육훈련·파견 6, 공로연수 5)
▶ 5급 : 83명(승진 17, 전보 38, 교육훈련·파견 15, 전출 13)
※ 도·시군 교류 : 26명(도→시군 13, 시군→도 13)
▶ 6급이하 : 101명(승진 19, 전보 62, 교육훈련·파견 18, 신규 2)
▶ 기 능 직 : 30명(승진 5, 전보 9, 신규 16)

이번 인사는 지난해 10월 조직개편으로 실시한 대대적인 인사를 감안, 조직의 안정과 업무의 지속성을 유지한다는 방침에 따라 장기교육 입교 및 복귀, 명예퇴직, 공로연수 파견 등으로 인한 일부 직위에 대한 최소폭의 인사를 단행하였다.

이번 인사의 주요특징은

직무수행을 위한 장기교육 파견(30명)
- 고급리더과정(4급) 4명, - 세종연구소(4급) 1명
- 중견리더과정(5급) 7명, - 중견간부양성과정(6급) 18명

업무전문가 및 성과우수자 발탁 승진
- 세정분야 전문가(박종철 담당) 세정과장으로 발탁 승진
- 전국체전 성공적 개최 유공자 발탁 승진

지원부서보다 사업부서 우대 승진
- 승진 요직부서로 여겨왔던 자치행정과에서 승진자가 없는 반면, 사업부서인 경제 등 사업부서에서 대거 승진
- 일자리 창출 등 도정주요프로젝트 전담부서인 경제·투자통상 분야에 우수인력 중점 배치

김 관 용 도지사는 매년 2월 중순에 시행하던 간부 및 직원 인사를 조직의 안정성을 위하여 1월 중에 마무리함으로써 당면 현안사항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추진에 가속도를 더하고 특히, 지난 인사에 이어 이번에도 연공서열 위주의 관행을 탈피하여 앞으로 능력과 성과중심의 새로운 조직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자치행정과 사무관 안효종 053-950-2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