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1월 31일 경상북도 농업인회관 강당에서 도 및 시군 농수산 관련 공무원, 품질관리원, 농어업인단체, 선진농어업인, 농·축·수협 관계자, 농촌공사, 농산물유통공사, 경북통상 관계자 등 경북농어업을 선도해 갈 관계자 335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도 농수산시책과 농수산분야 유관기관의 업무이해는 물론 최근 WTO/FTA체결, 쌀 관세화 관련 협상 등 농산물 수입개방 확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농촌을 살리기 위한 미래지향적 토론과 정보교환의 장을 마련하였다.

경상북도 농수산국(국장 이태암)에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 현실을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경북농업10대 프로젝트를 수립·추진하고 「농업투자유치팀을 신설」 일자리창출을 확대해나가는 등 농수산분야 기본인프라 확충과 소득증대에 주력해 나가는 것이 금년도 시책방향이라고 밝혔다.

이번 시책설명회에서는 경북농수산 정책 부서와 농어업 대표들이 농수산업을 국제경쟁력을 갖춘 산업으로 변화시켜나가는데 주도적 역할을 해나는데 힘을 모으자는 토론결과를 도출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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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농업정책과 담당자 정희석 053-950-2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