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관광부(장관 김명곤)는 2007년 2월「이 달의 우수 신인음반」으로 “타오”의 「TAO The First」 - 에스타엔터테인먼트(대표 강신기) 제작 - 를 선정했다.

문화관광부 박양우 차관은 2007. 2. 1(수), 11:00 차관실에서 2월의 우수신인 음반으로 선정된 ‘타오' 음반의 제작사 대표에게 기념패를 수여하고, 아티스트에게는 꽃다발을 증정하며 격려하였다.

2월 한달간, 동 음반은 다음(daum)과 케이블TV M.net을 통해 홍보 지원을 받는다.

이에 앞서,「타오」는 1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PK 헤만」,「치열」과 함께 최종후보에 올라, 인터넷 포탈사이트 다음(Daum)의 인터넷 투표에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과 주목을 받았고, 투표결과 총 13,186표 중 4,752표(48%)의 지지를 받아 우수 신인음반으로 선정되었다.

타오는 어머니를 사랑하는 마음과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후에야 효도하지 못해 후회하는 내용을 사실적으로 표현하여 일찍이 화제가 되었던 ‘어머니’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알려졌으며 슬프지만 서정적인 멜로디를 갖춘 발라드를 부르는 신인가수이다.

타오의 첫 앨범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하모니카 세션과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코러스로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어머니’와 떠나간 연인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그린 ‘너인걸’ 등 대중의 공감대를 이끌어 내는 슬픈 발라드로 이루어졌다. 타오는 “현재에 충실하자는 좌우명처럼 진정한 실력으로 승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음반과 관련해 음악평론가 임진모(우수 신인음반 선정심사위원장)는 “흡수력이 높은 멜로디가 돋보이며 보컬이 매력적” 라고 평하였다.

문화관광부의 우수 신인음반 발굴사업은 음악산업의 창작 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 색다른 시도와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는 신인가수의 등용문으로 입지가 굳혀져 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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