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에서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깨끗하고 맑은 대기환경에 시민들의 관심이 커짐에 따라 매연이 많이 발생하는 경유버스를 천연가스버스로 교체·보급하고 시내버스 기사들의 애로사항을 해 소하고자, 금번에 천연가스 충전소 1개소를 증설 운영 함으로서 시내 5개소의 충전시설 분산 이용으로 천연가스 시내버스의 가스 충전 대기시간을 대폭 줄이게 되어 시내버스 기사들의 피로누적 으로 인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시내버스 안전운행에 적극 기여 하게 되었다.

현재 전주시는 327대의 천연가스 차량을 운행중에 있으며 금번 신설된 상림 CNG 충전소는 통계청 및 비젼대학 회차지와 금구 방면으로 운행하는 시내버스가 이용하게 됨에 따라 시내버스 운행 직전 및 종료 후 집중적으로 몰려들게 되는 덕진 및 팔복 충전소의 이용을 분산하게 되어 천연가스 충전 대기시간 대폭 감소로 버스기사들이 전보다 일찍 귀가함으로서 버스기사들의 피로 누적으로 인한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시내버스 안전 운행 에 적극 기여하게 된다.

아울러 도심 열섬 저감 및 대기질의 획기적인 개선을 위하여 천연가스 청소차량 및 유관기관 대형차량도 천연가스 차량으로 교체하도록 유도하고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락한 대중교통 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잔여 시내버스 79대 전량을 천연가스 차량으로 2010년까지 교체하여 운행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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