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의 5대 전략산업중 하나인 신소재 산업 육성을 위한 워크숍이 개최된다.

(재)울산산업진흥테크노파크(원장 임육기)는 오는 2일과 3일 양일간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에서 신소재관련 기업체, 대학, 연구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울산 신소재 산업 발전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소재 기술동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국가산업 기술개발정책 안내, 신소재 기술개발 동향 발표, 분임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주요행사는 산업자원부 채희봉 산업기술개발팀장의 ‘국가산업기술개발 R&D 육성 정책’에 대한 주제 발표에 이어 한국산업은행 기술평가원 박순철 센터장이 ‘중소벤처 초기기술사업화 투자제도’에 대한 안내가 있을 예정이다.

유관소재 기술동향에서는 ‘화학소재 개발동향’(울산정밀화학센터 이흥수 실장), ‘경주 양성자 가속기 활용 신소재 기술동향’(한국원자력연구소 이재상 박사), ‘신금속 소재 기술개발 동향’(RIST 이경황 박사), ‘나노소재 사업’(포항 나노펩센터 전영권 박사) 등의 안내 및 발표가 있을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정보디스플레이소재 연구회, 차세대 에너지 환경소재 연구회, 나노세라믹스 실용화 연구회 등 3개의 신소재 기술 연구회의 특허기술 발표와 특허기술 방향 토론 등이 예정돼 있어 지역 중소기업체들에게 신소재와 관련한 기술 사업화를 위한 정보교류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의 소재산업을 전통적인 범용 소재산업에서 탈피하여 신소재산업으로 구조고도화를 하기 위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는 행사로 울산신소재산업발전협의회를 중심으로 울산TP 신소재 기술사업화 연구회별 산·학·연 협력 활성화를 장려하고 지역 신소재산업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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