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긴급전화’는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학대받는 아동에 대한 시민의 신고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러한 아동에 대한 적절한 상담과 치료 등의 서비스 제공을 통하여 아동의 권익과 아동복지 증진을 위하여 운영되는 긴급전화이다.
그동안 아동학대긴급전화는 ‘1391’로 운영되어 왔으나 금년부터는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보건복지콜센터(국번없이129)’ 및 ‘1577-1391’로 변경되어 운영된다.
현재 부산지역에는 부산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 및 부산광역시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의 2개소가 설치 운영되고 있으며, 아동학대긴급신고나 아동학대에 관한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24시간 운영되는 ‘129’ 또는 ‘1577-1391’로 전화를 걸면 거주지 관할 아동보호전문기관으로 연결되어 누구나 신고 및 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부산광역시아동보호종합센터에서는 학대받는 아동의 아동일시보호쉼터운영 및 심리검사 등을 원스톱(ONE-STOP)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아동학대예방 관련 협력기관의 연계를 통해서 아동학대 예방과 학대받는 아동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 문의 : 부산광역시아동보호종합센터(http://adong.busan.go.kr) ☏240-6353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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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 김준우 051-240-6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