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는 전주음식의 우수성과 역사성, 상품성 등을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브랜드화 할 수 있는 제1호 명인으로 가족회관 대표 김년임씨를, 제1호 명소로는 호남각(대표 전기동)을 각각 선정했다.
제1호 명인 · 명소로 선정된 가족회관 김년임씨와 호남각에 대해서는 오는 2월1일 전주사랑 다짐의 날(청원조회)을 통해 인증서룰 교부할 예정이다.
전주시가 전주음식 명인 · 명소를 선정하게 된 것은 전주가 국내 음식의 최고 고장인데도 불구하고, 이를 뒷받침할 문헌이나 제도가 미비함에 따라 추진됐다.
전주시는 이에 따라 맛의 고장 전주 이미지를 높여 브랜드화하기 위해 전주음식 명인 · 명소를 발굴 육성키로 하고, 전주시 관내 업주를 대상으로 명인 · 명소를 공모해 가족회관 김년임씨와 호남각을 명인 · 명소로 선정했다.
전주시는 지정된 전주음식 명인 · 명소에 대해서는 전주음식 명인 · 명소 인증서를 교부하고, 전통문화도시 전주에 걸맞는 현판을 제작, 업소입구에 부착할 예정이다.
또한 명인 · 명소를 알릴 수 있도록 한지를 이용해 실내장식을 할 수 있도록 시설 개·보수 등을 한브랜드에 부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한브랜드과 노춘승 063-281-23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