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에서는 고등학교과정에 재학중인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 에게 입학금 및 수업료 전액을 지원키로 하고 4억원 예산으로 300명 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작년 3억 2천만원으로 253명을 지원 한 것에 비해 대폭 확대한 것으로, 시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06년 433명이 지원신청을 하여 어려운 가정이 상당히 많이 있음을 감안 하여 금년도 예산을 확대 편성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신청자격은 인천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고등학교 입학예정자 및 재학생으로서 가구별 월평균 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의 130% (아래표) 미만인 국민기초생활수급대상 차상위계층이며, 다른 기관 및 단체, 개인 등으로부터 학자금을 지원받는 경우에는 신청할 수 없다. 신청은 3월 9일까지 거주지 군·구 또는 읍·면·동에 하면 된다.

군·구에서 신청자의 소득 및 자산 등을 실태조사한 후 군·구 청소년 육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23일까지 시에 대상자를 추천하고, 시에서는 예산의 범위내에서 대상자를 확정하여 지원하게 된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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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 가정청소년과 이동미 032-440-3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