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게임빌 코스닥 063080
2007-02-01 10:43
서울--(뉴스와이어)--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자사가 개발한 ‘삼국쟁패2 열왕전기’가 1월 31일, SK텔레콤에 서비스 되었다고 밝혔다.

‘삼국쟁패2 열왕전기(이하 ‘삼국쟁패2’)’는 네트워크 액션 RPG의 대명사로 불리우며 2005년과 2006년,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흥행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삼국쟁패’의 후속작이다.

‘삼국쟁패2’는 화려한 그래픽과 시원한 애니메이션이 돋보이는 게임으로, 대규모 개발진이 개발에 참여, 실제 개발비용만 12억원이 소요된 블록버스터급 RPG이다.

‘삼국쟁패2’는 기존 500KB 내외의 모바일게임의 한계를 뛰어넘어 전사, 술사, 궁사, 마수 캐릭터별 1MB 이내의 별도 클라이언트를 구성하여 본격적인 RPG의 재미를 맛볼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특히 모바일게임의 한계를 뛰어넘는 스케일은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듯 하다. 전작에서 시나리오가 43개였던 데 비해 1,500개로 대폭 업그레이드 되었는가 하면, 새롭게 멀티 스테이지가 도입되어 엔딩이 10개에서 150개로 늘어났다.

또한 새롭게 수련모드가 신설되어 유저들은 자신의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으며, ‘대장간’이라는 별도의 클라이언트가 제공되어 자신만의 아이템을 직접 제작하여 판매할 수 있다.

장수방문을 통한 ‘의형제’ 시스템이 도입되어 실제 삼국지에 등장하는 군주들을 자신의 의형제 캐릭터로 편입하여 성장시킬 수 있는 점도 독특하다.

가장 눈여겨 볼 점은 네트워크 시스템의 강화이다. 유저들은 네트워크를 이용한 ‘수행모드’를 통해 중국의 실제 지도를 이동하며 미션과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으며, MMORPG 형태의 필드 사냥도 하고 실시간 채팅까지 즐길 수 있다.

760여개 길드들이 줄기차게 벌이고 있는 연합전과 공성전은 기존 5개 성에서 50개 성으로 확대되며 1주일에 한 번 진행되었던 공성전이 매일 진행된다. 네트워크 전투에서 새롭게 리그와 토너먼트 모드가 실시간으로 진행되도록 개발되어 향후 모바일게임 e스포츠로서도 기대해 볼 만 하다.

게임빌은 ‘삼국쟁패2’의 출시를 기념하여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빅뱅 이벤트라는 제목으로 2월 한 달 간 ‘삼국쟁패2’를 내려받고 일기토에서 10승을 하면 자신의 친구에게 무료게임도 선물할 수 있고 1,000원의 차감도 받을 수 있다. 참여한 유저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NDSL, PSP, XBOX360, IPOD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게임빌 개요
게임빌은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gamevil.com

연락처

마케팅실 홍보파트 고은 02-876-5252(229) 010-3900-1359 이메일 보내기